
아직도 쉐라톤 이야기 쓸게 남았다니!!!
호텔에서 24시간 넘게 있었더니 마카오 여행기의 하루는 죄다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있었던 일들이다.
쉐라톤의 조식은 맛있기로 소문나 있지만 우린 클럽룸이니 클럽라운지에서 조식먹기!
다행히 라운지 식당은 한산했다.
전날 해피아워때에 비하면 음식도 다양해지고 먹을만했다.
조식당에 비할건 안되겠지만 그래도 아침식사 하기엔 충분했던 클럽라운지 조식뷔페!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흰죽? 같은거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을 수 있는 코너도 있었고...
아침식사라 빵이랑 잼, 버터종류도 다양했다.
달달한데 생각보다 별로 맛은 없었던 빵들. ㅋㅋㅋ
난 아침에 단빵은 별로라서 그냥 구경만했다. 도너츠도 한쪽에 있었네~
푸짐한 과일들. 역시 아침엔 과일이지~
나의 변비를 예방해줄 요거트들도 있었다.
한쪽에선 오믈렛을 즉석에서 만들어주고 베이컨이랑 감자튀김정도는 기본으로 있음!
클럽라운지에서 연어 원없이 먹은것 같다.
두껍고 맛있는 연어느님 +_+
만두랑 찐빵? 같은것도 있었다.
이것저것 둘러보고 담아온 나의 첫 접시.
풀을 담아왓어 풀을...내가 풀을!!
중국사람들은 이거 많이 먹던데 난 아직 얘 맛의 묘미를 잘 모르겠다.
형형색색 달콤한 과일로 식사 마무리~
넓고 사람많은 조식다엥 비해서 한산했던 클럽라운지.
이정도면 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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